Schift Memory

그 자료 어디 있는지
이제 아무나 물어봅니다

HWP, 스캔 PDF, 드라이브, 노션을 그대로 넣으면 답에 원본 문단이 붙어 옵니다.

회사에 이미 있는 자료를 질문 하나로 답이 되는 상태로 만드는 계약 하나입니다. 아래 여섯 가지가 그 계약이 하는 일 전부입니다.

무엇을 넣을 수 있나요

회사에 이미 있는 파일을 그대로 올립니다.

한글 문서와 워드, 엑셀, PDF를 변환 없이 받습니다. 종이를 찍은 스캔본은 표의 병합 셀, 붉은 도장, 손글씨 서명까지 영역을 인식해 원래 구조로 복원합니다. 구글 드라이브, 노션, 슬랙, 메일은 계정을 연결하면 자료를 있던 자리에 둔 채로 끌어옵니다.

  • HWP, 워드, 엑셀, PDF
  • 스캔본과 사진 파일
  • 표, 도장, 손글씨
  • 드라이브, 노션, 슬랙, 메일

답이 어떻게 검증되나요

답 바로 밑에 원본 문단이 붙습니다.

어느 문서 몇 페이지에서 나온 문장인지 답마다 표시됩니다. 근거를 누르면 원문이 그대로 열립니다. 같은 질문에는 같은 근거가 다시 나오기 때문에, 물어본 사람이 달라도 두 답을 같은 원본에 대고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보나요

원본 시스템의 권한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노션과 드라이브에서 이미 열 수 있는 문서만 그 사람의 검색 후보가 됩니다. 팀 채널에 봇을 넣어도 각자가 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답이 나옵니다. 부서나 역할이 바뀌면 그 시점부터 보이는 범위도 같이 바뀝니다.

커져도 되나요

문서가 늘어도 답이 오는 속도는 그대로입니다.

문서 수가 열 배가 되어도 질문 하나에 걸리는 시간은 거의 같습니다. 부서 하나로 시작해서 전사로 넓힐 때도 같은 구조를 그대로 씁니다.

답이 어디로 오나요

팀이 이미 있는 자리로 답이 옵니다.

슬랙, 텔레그램, 디스코드에 봇을 넣으면 대화 중에 물어보고 그 자리에서 답을 받습니다. 사내 시스템에 붙일 때는 API가 같은 답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 Slack
  • Telegram
  • Discord
  • API

어떻게 시작하나요

계정 연결에서 첫 답까지 세 단계입니다.

드라이브나 노션 계정을 연결하면 문서를 읽어 들이면서 권한 정보를 같이 가져옵니다. 적재가 끝난 폴더부터 바로 질문을 받습니다. 스캔본이 많은 회사는 샘플 문서로 읽기 품질을 먼저 확인한 뒤 전체를 올립니다.

  • 계정 연결
  • 문서 적재와 권한 동기화
  • 첫 질문과 근거 확인

문서 한 폴더만 연결해도 첫 답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