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AI 관리

업무별로 AI 사용량이 보이고, 잘 된 AI가 회사의 자산이 됩니다

룸821이 우리 업무를 이걸로 돌린 실측입니다. 쓰던 AI 구독은 그대로 둡니다.

  • 월 1,234원

    30일 AI 청구액

    자동화 7종이 50회 돌면서 AI를 578번 불렀고, 그 실제 청구액입니다. 같은 공고 수집을 사람이 대화로 한 번 끝내면 $28 나갑니다.

  • 13.6%

    워크플로우 실행 실패율

    실패한 실행도 같은 화면에 남습니다. 몇 건이 어디서 멈췄는지 보이고, 재시도로 복구됩니다.

  • 10분 → 확인만

    세금계산서 발행

    건별로 입력하던 일입니다. 틀리면 세금 문제라 사람 승인 단계는 그대로 남습니다.

이번 달 AI 사용 8월 1일 – 23일
누가 무엇에 금액
영업팀 제안서 초안 $412
고객지원팀 문의 응대 $268
법무팀 계약 검토 $121
미상 귀속 안 됨 $0
조직 한도 $1,200 중 $801
지금 벌어지는 일

같은 일을 매번 처음부터 합니다

  • 잘 쓰는 사람의 방식이 그 사람한테만 남습니다

    같은 일을 누구는 한 번에 끝내고 누구는 열 번을 돌립니다. 차이는 프롬프트와 순서인데 그건 그 사람 머릿속에 있고, 나가면 같이 나갑니다

  • 도구를 갈아타면 지난 1년이 사라집니다

    그 안에 만든 프롬프트, 업무 흐름, 검증 기준이 같이 없어집니다. 지난 1년이 벤더에 남았기 때문입니다

  • AI 값이 어디 쓰는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부서마다 다른 도구를 쓰고 청구서는 매달 늘어납니다. 그 값이 좋은 AI를 제대로 쓰는 데 갔는지, 저가형 모델과 깡 API로 흉내만 낸 건지 아무도 모릅니다

The Platform

회사가 아는 것을 모으고,
그걸로 일하고, 쓴 값까지 남깁니다.

각 층은 그 자체로 쓸모가 있습니다. 셋이 붙으면 흩어져 있던 AI 사용이 설명 가능한 하나의 기록이 됩니다.

Schift Memory

LAYER 01

회사가 아는 것을 한자리에

흩어진 문서, 대화, 티켓을 한 곳에 모으고,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드라이브, 노션, 슬랙, 메일에 흩어진 자료를 연결하면 원문 그대로 적재합니다. 답에는 항상 어느 문서 몇 번째 문단에서 왔는지가 붙습니다.

작년 계약 중 자동 갱신 조항이 있는 건

자동 갱신 조항이 있는 계약은 3건입니다.

통지 기한은 만료 60일 전이 2건, 30일 전이 1건입니다.

근거

  • 2025_용역계약_LS.pdf p.7 제12조 드라이브
  • 유지보수_연장합의서.hwpx p.2 제4조 노션
  • #legal 스레드 2025-11-14 슬랙

받는 것

  • 드라이브, 노션, 슬랙, 메일 연결
  • 답변마다 출처 문단까지 표시
  • 문서별 열람 권한 그대로 적용
  • 한글 문서, 표, 스캔 PDF 처리

Schift Runtime

LAYER 02

사람이 하던 반복을 에이전트가

그 메모리를 읽는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공고 검토, 계약서 초안, 상담 응대처럼 자료를 읽고 판단해 결과물을 내는 일을 맡깁니다. 매 단계가 기록으로 남아 어디서 틀렸는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 초안 실행 중 4분 12초
  1. 유사 계약 12건 검색 근거 8건 완료
  2. 조항별 우리 표준안과 대조 차이 5곳 완료
  3. 초안 작성 진행
  4. 법무 승인 승인 필요 대기

받는 것

  • 업무별 에이전트 팩
  • 실행 단계와 근거 전량 기록
  • 승인이 필요한 단계에서 정지
  • 슬랙, 메일, API 어디서든 호출

Governance

LAYER 03

누가 무엇에 얼마 썼는지 설명 가능하게

사람이든 에이전트든, AI 를 쓴 기록이 한 원장에 남습니다.

어떤 모델을, 누가, 어느 업무에, 얼마어치 썼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한도를 걸면 넘기 전에 막고, 결과가 좋았던 실행은 다시 메모리로 되돌아갑니다.

이번 달 AI 사용 8월 1일 – 23일
누가 무엇에 금액
영업팀 제안서 초안 $412
고객지원팀 문의 응대 $268
법무팀 계약 검토 $121
미상 귀속 안 됨 $0
조직 한도 $1,200 중 $801

받는 것

  • 사람과 에이전트 사용량 한 원장
  • 조직별, 구성원별 한도와 경보
  • 모델별 원가와 대체 모델 비교
  • 감사에 낼 수 있는 실행 이력

인격 조립

이름을 붙이면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맡을 일과 볼 자료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실제로 답합니다

이 답은 Schift 공개 문서에서 근거를 찾아 만듭니다

  1. 1. 이름
  2. 2. 맡는 일
  3. 3. 아는 것
  4. 4. 물어보기

누가 쓰나

세 사람이 각자 다른 이유로 씁니다

방식을 만드는 사람, 나눠 주는 사람, 값을 보는 사람. 여는 화면이 다릅니다

AI 챔피언

찾아낸 방식을 업무팩으로 만들어 올립니다. 옆 부서가 그대로 씁니다. 도구를 세 개 구독할 일도 없어집니다

마켓플레이스, 계보

부서장

부서 지출 한도를 정하고 어느 업무에 AI가 쓰였는지 봅니다. 잘 쓰는 방식은 팀 전체로 넘깁니다

부서 지출, 한도 설정

대표, CFO

이번 달 AI 값이 어느 부서 어느 업무에서 났는지 봅니다. 잘 쓰는 방식이 남아 다음 달이 더 내려갑니다

지출 현황, 전사 한도

부서별 활용 예시

부서마다, 사라지는 질문이 다릅니다

당신이 올린 문서로 그대로 돕니다. 6개 부서, 같은 엔진, 각자 줄어드는 반복 업무.

고객 응대

CS 챗봇

도움말, 정책, 요금 문서를 근거와 함께 즉시 답변

리포트

문서 요약과 리포트

회의록과 계약서에서 핵심만 뽑아 정리

규정과 법률

규정 Q&A

내부 규정과 판례에서 정확한 조항을 인용

세일즈

제안, 견적 어시스트

제품 자료에서 고객 질문에 맞는 답을 구성

운영

업무 자동화 Agent

반복 조회와 작성 업무를 워크플로우로 묶음

콘텐츠

콘텐츠 초안

자사 톤과 자료에 맞춘 블로그, 공지 초안

도입 효과, 실측

답을 바꾼 건
정확한 근거였습니다

같은 AI에 회사 자료를 연결했더니 정답이 0/3에서 3/3으로 올랐습니다. 모델은 그대로였고, 근거만 붙였습니다.

정확도 (채점 항목) 0/3 3/3
정답 1건당 비용 비쌈 0.25원
원 단위로 실측한 글 보기
0/3 → 3/3 같은 AI + 회사 자료 모델은 그대로, 근거만 연결
0.25원 부가세 신고서 초안 1건 1,000건 만들어도 250원
5–8× 비싼 모델 대비 비용 정확도는 같은데 더 비쌈

AI Governance

모델을 관리합니다.
모델이 읽는 데이터는요?

88%가 AI를 도입했습니다. ROI를 증명한 건 7%. 격차는 모델이 읽는 데이터에 있습니다.

50% 승인 없이 AI를 쓰는 직원 AI at Work Index 2026
23% 실제로 파악하는 임원 Gartner 2024
AI 비용 거버넌스 →

우리 회사 실측

만들어 팔기 전에, 우리 회사부터 이걸로 돌립니다

룸821이 사내 업무를 Schift로 자동화한 실제 기록. 프로덕션 원장 직접 조회값이고, 못 재거나 잘 안 된 것도 같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입찰과 지원사업 공고 수집

매일 1~2시간 84초

수집부터 담당자 브리프 발송까지. 자동화 7종이 지금까지 50회 실행됐고, 가장 오래 걸린 건이 84초입니다. 월로 치면 20~40시간이 빕니다.

사내 규정과 계약서 조항 찾기

1건 20분 수 초

폴더를 뒤지고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질문하면 조항 위치와 원문이 함께 나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1건 10분 확인만

발행 시스템에 건별로 입력하던 일입니다. 틀리면 세금 문제라 사람 승인 단계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홈페이지 문의 응대

담당자가 매번 답변 1건 0.3원

근거 문서를 찾았을 때만 답하고, 나머지는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고객에게는 근거 있는 답만 나갑니다.

잘 안 된 것도 적습니다

워크플로우 실행 실패율
13.6%
문서 처리 잡 실패율
19.4%
전체 LLM 운영비 (월)
1,234원

실패한 실행은 재시도로 복구됩니다. 거친 상태로 들어온 문서는 검색이 헛돌고, 표와 도면이 많은 문서는 지금도 사람이 옮겨야 합니다.

2026년 7월 30일 기준. LLM 운영비는 최근 30일 호출 578건의 실제 청구액이며 서버와 저장소 비용은 별도입니다. 종전 소요시간은 대표 본인 기준입니다.

이미 들어 본 반론

그럼 지금 쓰는 건 어떻게 됩니까

이미 Copilot 이나 ChatGPT Enterprise 를 샀는데요

그건 도구입니다. 내년에 더 나은 게 나오면 또 삽니다. Schift 는 그 도구 밑에 깔립니다. 무엇을 쓰든 실행은 우리 격리 구역에서 이뤄지고, 토큰은 회사가 산 것으로 나갑니다.

모델은 벤더가 알아서 최신으로 바꿔주던데요

바꿔줍니다. 바뀐 뒤에도 우리 업무가 여전히 되는지는 안 알려줍니다. Schift 는 회사가 쓰는 업무를 검증 기준으로 묶어 두고, 모델이 바뀌면 그 기준으로 다시 돌려 확인한 뒤 넘어갑니다.

그럼 Schift 도 결국 또 하나의 벤더 아닌가요?

벤더가 맞습니다. 다만 파는 게 실행 구역과 토큰이라 그대로 두고 계속 쓰십니다. 도구는 그 위에서 바꾸시면 됩니다. 바꿔도 쌓인 건 회사 쪽에 남습니다.

직원들이 안 쓰면 돈만 나가는 거 아닌가요?

쓴 만큼 나갑니다. 계약서에 적히는 건 검색과 적재 한도뿐이라, 100명이 하루 100번 쓰는 것과 200명이 하루 50번 쓰는 것이 같은 값입니다. AI 값은 쓰던 구독과 API 키 그대로 나가고, 부서별, 개인별 상한을 미리 걸 수 있습니다. 다 쓰면 멈춥니다.

우리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는 건 아닌가요?

조직마다 실행 구역이 분리되고, 필요하면 전용 인스턴스나 고객 네트워크 안으로 넣습니다. 자료는 고른 리전 안에 머무릅니다.

이미 쓰고 계시다면, 그게 자산입니다

Schift 는 쓰시던 걸 그대로 두고 그 밑에 깔립니다.

이미 쓰는 것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이미 산 ChatGPT, Copilot 좌석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실행이 우리 격리 구역을 지나면 그때부터 누가 무엇에 얼마를 썼는지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작년에 만든 n8n, 워크플로 실행만 우리 구역으로 들어오면 그대로 씁니다. 도구를 바꿔도 그 기록은 회사에 남습니다.
사내 그룹웨어, ERP, 사내 API MCP 로 그대로 연결합니다. 어느 계정이 무엇을 호출했는지는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Notion, 구글 드라이브, 사내 위키 있는 자리에 둔 채로 회사 메모리의 소스가 됩니다. 거친 상태 그대로 씁니다.
한글 문서, 스캔 PDF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종이를 찍은 파일도 읽습니다.
지금 쓰는 모델 바뀌어도 됩니다. 회사가 쓰는 업무를 검증 기준으로 묶어 두고, 모델이 바뀌면 그 기준으로 다시 돌려 확인한 뒤 넘어갑니다.

지난달에 잘한 그 일부터 회사에 남깁니다

쓰던 도구는 그대로 두고 그 밑에 깝니다. 어디서부터 남길지는 첫 상담에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