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이후
로그인 전에, 먼저 범위를 맞춥니다.
계정 생성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우리 회사에 이걸 어디부터 쓰면 되는지”입니다.
- 01
반복되는 문의를 하나 고릅니다
고객 문의, 내부 확인, 담당자 재문의처럼 지금 답변 기준이 흔들리는 장면부터 확인합니다.
- 02
쓰는 도구와 권한을 나눠 봅니다
Slack, Flow, 카카오톡, 메일, 드라이브, ERP, 엑셀, CRM 중 어디에 회사 기억이 흩어져 있는지 정리합니다.
- 03
작은 PoC로 줄입니다
처음부터 전사 도입을 약속하지 않고, 한 팀의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출처와 실패 케이스까지 검증합니다.
- 04
처음 확인할 숫자 3개를 정합니다
검색 시간, 리포트 작성 시간, 응답 리드타임처럼 성공 여부를 판단할 지표를 먼저 합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