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 자리에서
바로 답합니다
슬랙이든 사내 페이지든, 쓰던 자리에서 묻습니다. 어느 폴더에 있는지 몰라도 됩니다.
현업 팀: CS, 영업, 법무
답은 이미 회사 어딘가에 있습니다.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한 명뿐일 뿐입니다. Schift 는 그 자료를 모아 두고,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하고, 반복되는 일은 에이전트에 넘깁니다.
우리 팀 사례로 상담 →WHY SCHIFT
슬랙이든 사내 페이지든, 쓰던 자리에서 묻습니다. 어느 폴더에 있는지 몰라도 됩니다.
답마다 어느 문서 몇 번째 문단에서 왔는지가 붙습니다. 근거를 못 찾으면 모른다고 합니다.
제안서 초안, 계약서 검토, 상담 응대처럼 자료를 읽고 판단해 결과물을 내는 일을 맡깁니다.
무엇을 읽고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단계별로 남습니다. 고칠 곳이 자료인지 지시인지 구분됩니다.
WHAT YOU GET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연결하고 시작합니다. 못 답한 질문이 목록으로 쌓이므로, 어느 자료가 비었는지를 그 목록을 보고 채워 나가는 편이 빠릅니다.
읽습니다. 표와 스캔 PDF 도 처리합니다. 다만 문서 상태에 따라 인식 품질이 갈리므로 실제 파일 몇 건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답에 붙은 근거를 눌러 원문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거가 틀렸다면 자료 문제, 근거는 맞는데 결론이 틀렸다면 지시 문제라 고칠 곳이 갈립니다.
지금 가장 자주 오는 질문 열 개를 가져오시면, 그걸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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