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부터 검색까지
한 경로
파일을 올리면 추출, 분할, 색인이 끝나고 검색 API 가 나옵니다. 파이프라인은 Schift 가 붙들고 있습니다.
개발과 데이터
적재, 청킹, 색인, 리랭킹, 평가를 한 번 만들면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Schift 는 그 부분을 맡고, API 와 SDK 로 붙일 표면만 남깁니다.
기술 검토 상담 →WHY SCHIFT
파일을 올리면 추출, 분할, 색인이 끝나고 검색 API 가 나옵니다. 파이프라인은 Schift 가 붙들고 있습니다.
청크와 원문을 함께 보관합니다. 근거를 문단 단위로 되짚을 수 있고, 색인 전략을 바꿔도 다시 적재할 필요가 없습니다.
Claude 와 Cursor 같은 도구에서 회사 메모리를 그대로 씁니다. 별도 클라이언트 없이 바로 붙습니다.
어떤 질의에 어떤 근거가 붙었는지 기록이 남아, 품질이 떨어졌을 때 어디서 갈렸는지 볼 수 있습니다.
WHAT YOU GET
Schift 는 자체 검색 엔진을 씁니다. 기존 색인을 옮겨야 하는 경우 원문이 있으면 재적재로 옮길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싼지는 자료 규모를 보고 판단합니다.
허용 모델 목록을 조직 단위로 정합니다. 자체 키를 쓰는 구성도 계약 범위에 따라 가능합니다.
같은 API 표면을 씁니다. 설치 번들과 지원 버전 매트릭스를 별도로 관리합니다.
실제 파일 몇 건과 질의 몇 개를 주시면 그걸로 검색 품질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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