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시트 · 무료 배포
AX 2년차 진단 시트
구독도 했고 교육도 받았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가 아무 데도 안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트는 읽는 자료가 아니라 채우는 한 장입니다. 우리 회사 숫자를 넣으면 「사람 하나 뽑는 게 나은가」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8월 20일 웨비나에서 이 시트를 그대로 놓고 진행합니다.
이 시트가 답하는 질문
- 01
우리 회사는 AI에 실제로 얼마를 쓰고 있나
법인카드로 결제한 것, 개발자가 개인 키로 쓰는 것, 부서가 따로 든 구독까지 한 장에 모으는 인벤토리 칸. 합계가 처음 나온 자리에서 대부분 놀란다.
- 02
그 돈은 누구 업무에 붙는가
귀속된 비용과 주인 없는 비용을 나눠 적는다. 이 비율이 곧 「우리가 ROI를 계산할 수 있는가」의 답이다.
- 03
사람 하나 더 뽑는 게 나은가
구독료 총액과 채용 1명의 연간 부담을 같은 분모로 놓는 비교 칸. 감이 아니라 손익분기 인원수가 나온다.
- 04
한 사람에게 몰려 있지 않은가
누가 만든 자동화를 누가 쓰고 있는지 세는 칸. 만든 사람과 쓰는 사람이 같으면 그건 자산이 아니라 병목이다.
쓰는 법
- 넣는 것
- 구독 항목과 월 단가 · 사용 인원 · 부서 · 평균 인건비
- 나오는 것
- 미귀속 비율(%) · 1인당 실효 부담 · 채용 대비 손익분기 인원 · 병목 신호 3종
- 걸리는 시간
- 숫자가 손에 있으면 20분. 없으면 그걸 모으는 것 자체가 1단계다
도구 사용법은 없습니다. 어떤 모델을 쓰든 답이 달라지지 않는 항목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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