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업무 진단 · 1분 · 연락처 없이

매일 오는 그 질문,
몇 시간짜리인가요?

8개 문항에 답하면 담당자 시간이 얼마나 묶여 있는지, 지금 봇에 넘길 수 있는 상태인지 바로 알려드립니다.

이미 쓰고 계신 것들

Notion도 ChatGPT도 있는데, 왜 질문은 안 줄었을까요

Notion에 다 정리해 뒀는데요?

Notion에 넣으려면 누군가 정리해야 합니다. 그 정리할 사람이 없어서 지금 담당자가 매번 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Notion은 사람이 열어서 검색하는 도구입니다 — 질문은 카톡과 전화로 옵니다.

ChatGPT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나요?

붙여넣는 건 여전히 담당자입니다. 응대 30분이 25분 될 뿐입니다. 게다가 근거를 못 찾아도 그럴싸하게 지어냅니다 — 그 답이 고객에게 나가는 순간 책임은 회사가 집니다.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다 있습니다

파일은 있습니다. 어느 파일 몇 번째 줄에 답이 있는지 아는 사람이 한 명뿐인 게 문제입니다. 그 한 명이 자리를 비우면 회사가 답을 못 합니다.

사람을 한 명 더 뽑으면요?

3개월 뒤 그 사람도 물어볼 사람이 필요합니다. 답이 문서가 아니라 사람에게 쌓이면, 뽑을 때마다 같은 3개월을 다시 씁니다.

그냥 개발사에 맡기면 안 되나요?

6개월 뒤 받는 시스템은 6개월 전 문서로 답합니다. 자료가 바뀔 때마다 다시 요청해야 한다면, 담당자를 개발사로 바꾼 것뿐입니다.

이미 쓰고 계시다면, 그게 자산입니다

Schift는 갈아타는 도구가 아닙니다. 쓰시던 걸 그대로 두고, 답하는 일만 가져갑니다.

이미 쓰는 것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Notion · 사내 위키 그 위키가 곧 학습 소스입니다. 옮겨 적지 않고 그대로 연결합니다.
구글 드라이브 · Gmail 폴더를 그대로 읽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요.
Slack 답이 나가던 자리를 그대로 씁니다. 새 앱을 깔지 않습니다.
한글 문서 · 스캔 PDF 변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종이를 찍은 파일도 읽습니다.
채널톡 · 카카오채널 같은 상담 창구 창구는 그대로 두세요. 저희는 그 뒤에서 답을 만듭니다 — 시나리오에 없어 '상담원 연결'로 넘어가던 질문을 받습니다.
지금 답하고 있는 담당자 답하는 사람에서 검수하는 사람이 됩니다. 자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