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바우처
2026 AI바우처 수요기업 신청 가이드
AI 도입 비용의 최대 80%를 정부가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부터 절차, 일정, 비용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AI바우처란?
AI바우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주관하는 정부 지원 사업입니다. AI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수요기업)에 최대 2억 원의 바우처를 지급해, 사전 등록된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게 합니다.
쉽게 말하면, 정부가 AI 도입 비용의 약 80%를 대신 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주요 일정
수요기업 신청 마감
2026년 3월 30일 15:00
사업 수행 기간
2026년 5월 ~ 11월 (7개월)
과제당 최대 지원금
2억 원
총 선정 과제 수
약 130개 (4개 분야)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수요기업(AI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자격 요건:
- 중소기업, 벤처기업, 중견기업
- 의료기관, 소상공인
-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국내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대기업은 신청 불가하지만, 중견기업까지는 가능합니다. 단독 신청은 불가하며,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합니다.
비용 구조
수요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은 전체 사업비의 일부입니다:
중소기업
약 20% 부담
현금 10% + 현물 10%
중견기업
약 30% 부담
현금 10% + 현물 20%
정부 지원
최대 80%
최대 2억 원
예를 들어 총 사업비가 1억 원인 프로젝트라면, 중소기업은 약 2천만 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신청 절차
- 공급기업 선정 — NIPA 공급기업 Pool에서 원하는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찾습니다.
- 컨소시엄 구성 — 수요기업 + 공급기업이 함께 사업계획서를 작성합니다.
- 온라인 신청 — AI바우처 플랫폼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합니다.
- 서류평가 + 발표평가 — 평가위원회가 사업 적합성을 심사합니다.
- 선정 및 협약 — 선정되면 협약 후 5월부터 사업을 수행합니다.
공급기업 선택 시 확인할 것
- NIPA Pool 등록 여부 — 등록되지 않은 기업은 참여 불가
- 도메인 적합성 — 우리 업무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솔루션인지
- 사업계획서 지원 — 작성 경험이 있고 함께 준비해주는지
- 사후 지원 — 7개월 사업 기간 중 기술 지원 체계가 있는지
Schift로 AI바우처를 활용하는 방법
룸821은 2026 AI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Schift를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AI 도입이 가능합니다:
- 사내 문서 AI 검색 시스템 — 계약서, 규정집, 기술문서를 올리면 AI가 검색하고 답변
- 고객 지원 챗봇 — FAQ, 매뉴얼 기반으로 고객 질문에 자동 응답
- 법무/컴플라이언스 검토 — 수천 건의 법률 문서에서 관련 조항을 즉시 검색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신청, 사업 수행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합니다.
AI바우처로 Schift를 도입하고 싶으신가요?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신청까지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수요기업 신청 마감은 3월 30일입니다.